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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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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변동형 금리 전월 수준 유지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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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오늘(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KB국민·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은행은 이날부터 적용되는 잔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지난달과 같은 수준으로 잡았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어제(15일) 3월 잔액 기준 코픽스를 전월과 같은 2.02%로 공시했습니다.

2017년 8월 1.59%까지 떨어진 이래로 18개월간 이어지던 상승세도 잠시 멈췄습니다.

신한은행 잔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32∼4.67%이고, 국민은행은 연 3.39∼4.89%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우리은행과 농협은행도 각각 지난달과 같은 연 3.42∼4.42%, 연 2.72∼4.34%를 유지했습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지난달 공시된 2월 수치가 2.02%로 2015년 8월 2.03% 이후 42개월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작년 상반기부터 시장금리가 점차 상승세를 보이고, 11월 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시중은행이 다시 줄줄이 수신상품 금리를 올린 것이 코픽스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런 오름세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상한선이 4.89%까지 치솟았습니다. 그러나 이달 공시된 3월 기준 코픽스가 상승세를 멈추면서 이와 연동한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주춤했습니다.

3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보다 0.02%포인트 오른 1.94%로 3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0.02%포인트씩 올랐습니다.

신한은행은 15일 연 3.27∼4.62%였던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이날 연 3.29∼4.64%로 올렸고, 국민은행은 연 3.14∼4.64%였던 금리를 연 3.16∼4.66%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연 3.32∼4.32%에서 연 3.34∼4.34%로, 농협은행은 연 2.62∼4.24%에서 연 2.64∼4.26%로 각각 인상했습니다.

한편 금융채 6개월물을 기준으로 삼는 하나은행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07∼4.171%에서 연 3.072∼4.172%로 올랐습니다.

출처 : KBS뉴스
원문링크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80978&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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