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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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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은행 가계대출 5조 원↑…신용대출·분양주택 계약금 증가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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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규모가 5조 원 늘어 증가세가 한 달 전보다 소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2일) 발표한 `2019년 5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843조 6천억 원으로 전월대비 5조 원 증가했습니다. 4월 증가액 4조 5천억 원보다 소폭 확대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계절적 요인과 분양주택 계약금 납부 수요 등으로 가계대출 증가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계절적 요인은 통상적으로 5월에 신용대출이 늘어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전세 거래량과 신규아파트 입주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전월보다 증가 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은행 기업대출은 증가 폭이 축소됐습니다. 지난달 은행 기업대출은 6조 원이 증가해 총 849조 8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5월 증가액은 6조 6천억 원이었습니다.

중소기업 대출은 증가 폭이 전월보다 확대됐지만, 회사채와 주식 등 직접금융을 통한 자금조달 확대로 대기업 대출 증가 폭이 축소된 탓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은행의 수신규모는 7조 7천억 원 증가한 1,670조 8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기업자금 유입과 지방정부 자금 유입 등이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산운용사 수신은 지난 달 7조 원 증가로 전월 대비(16조 9천억 원) 증가 폭이 축소됐습니다. 5월 말 기준 수신규모는 604조 6천억 원입니다.

코스피는 5월 말 기준 2,042로, 전월 말(2,204)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우려 등에 따른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고채(3년)금리도 미·중 무역분쟁 재부각과 국내외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4월 말 1.70%에서 지난달 말 1.59%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은행채(3개월) 금리 등 단기시장금리도 장기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출처 :KBS뉴스
원문링크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20089&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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