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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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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변동형 금리 소폭 인하…고정형 상승세도 주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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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와 연동해, 한 달 주기로 변하는 변동형 금리가 소폭이나마 일제히 하락했고, 금융채 5년물을 기준으로 매주 혹은 매일 변하는 고정형 변동 금리 역시 최근 2∼3개월간 이어오던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은행은 18일부터 한 달간 적용되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담대 금리를 전달보다 0.02%포인트(p) 내렸습니다.

국민은행은 2.76∼4.26%로, 신한은행은 3.00∼4.26%, 우리은행 2.95∼3.95%, 농협은행 2.84∼4.05%로 조정했습니다.

신(新) 잔액 기준 코픽스에 연동된 주담대 변동금리는 0.03%포인트씩 내려,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국민은행은 2.93∼4.43%, 신한은행 2.97∼4.23%, 우리은행 2.97∼3.97%, 농협은행 2.86∼4.07%의 금리를, 금융채 6개월물을 기준으로 삼는 하나은행은 신규취급액 기준 3.399~4.699%, 신 잔액 기준 3.139~4.439%를 적용합니다.

앞서 지난 15일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10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55%,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1.57%로 각각 0.02%포인트, 0.03%포인트 내렸습니다.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국내 8개 은행이 자금을 조달한 수신상품의 금리를 가중평균한 값입니다. 은행의 예금금리가 내리면 코픽스도 내리고, 주담대 변동 금리 인하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지난 7월에 도입된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여기에 기타 예수금과 차입금, 결제성 자금 등을 추가해 산출합니다.

지난달 1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주담대 변동금리 인하 폭은 매우 작은 수준입니다.

한편 주요 은행의 주담대 고정형(혼합형) 금리도 최근 오름세를 멈추고 하락했습니다. 다만 고정형이 변동형보다 낮은 이례적인 `역전 현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18일)에 적용되는 주담대 혼합형 금리는 국민 2.57~4.07%(11일 대비 0.07%포인트↓), 신한 2.98∼3.99%(0.02%↓), 우리 2.81∼3.81%(0.04%↓), 농협 3.19∼4.29%(0.03%↓) 수준입니다.

당장 주택담보대출을 계획이 있다면 연말까지는 일단 고정형을 택하는 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KBS뉴스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2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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