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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기준 은행 주택담보대출 4년 만에 최대…12·16 대책 시차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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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이 12월 기준으로 4년 만에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2·16 부동산 대책의 대출 규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차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금융위원회·한국은행·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한 달 전보다 5조6천억 원(7.6%) 증가했습니다.

이는 12월 기준으로 2015년(6조2천억 원) 이후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월별 기준으로도 2016년 8월(6조1천억 원) 이후 3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안심전환대출 시행으로 비은행권에서 은행권으로 넘어온 `대출 갈아타기` 몫 9천억 원이 포함돼 있다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주택담보대출과 기타 대출을 모두 합친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7조2천억 원으로, 12월 기준으로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04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전세자금 수요 지속, 서울 아파트 매매량 증가 등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가 확대했고, 기타대출도 주택 자금 수요 등의 영향으로 상당 폭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지난달 대출 규제를 확대한 12·16 부동산 대책을 내놨지만, 정책 효과의 시차를 고려할 때 지난달 가계대출 증가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한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일반신용대출 등이 포함된 은행권 기타대출도 지난달 증가폭(1조6천억 원)이 12월 기준으로 2006년(1조7천억 원) 이후 최대였습니다.

주택대출 규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지자 주택 구매자들이 일반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받아 주택구매자금에 보탠 영향이라고 한은은 분석했습니다.

2019년 연간으로 보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이 45조6천억 원 늘어, 2017년(37조2천억 원)과 2018년(37조8천억 원) 수준과 비교하면 증가 속도가 매우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KBS뉴스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5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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