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sub_menu01

sub_menu02

sub_menu03

sub_menu04

sub_menu05

sub_menu05

sub_menu05

고객센터 전화번호

이용안내

상담신청

이용안내

보금자리론

product_title04

  7월 은행 예금금리 0.82%, 대출금리 2.7%…두달 연속 역대 최저
  2020-08-29
  778

지난달 은행권의 예금과 대출 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또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8일) 발표한 `7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가중평균·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0.82%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처음 0%대로 내려앉은 6월(0.89%)보다 0.07%포인트 낮은 것으로, 두 달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한 겁니다.

7월 새로 가입한 정기예금 가운데 78.8%의 금리가 0%대였고, 대출금리도 2.72%에서 2.70%로 한 달 새 0.02%포인트 더 떨어졌습니다.

대출 주체별로 나눠보면, 중소기업 대출 금리가 2.9%에서 2.87%로 0.03%포인트 내린 반면 대기업 대출금리는 2.54%에서 2.55%로 0.01%포인트 오히려 올랐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경우 시장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았지만, 신용등급이 낮은 대기업에 대한 고금리 대출 비중이 커지면서 대기업 대출금리는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계 대출 금리도 2.67%에서 2.62%로 0.0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주택담보대출 하락 폭은 0.04%포인트(2.49%→2.45%)로 집계됐습니다.

예금은행의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차이인 예대마진은 1.88%포인트로 6월 1.83%포인트보다 0.05%포인트 커졌습니다. 이는 2018년 2월 1.88%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신규 취급 기준이 아닌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와 총대출금리는 각 0.91%, 2.98%로 6월과 비교해 각 0.04%포인트, 0.0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은행 외 상호저축은행·신용협동조합·상호금융·새마을금고의 예금금리(1년 만기 정기예탁금 신규취급액 기준)도 지난달 0.14%∼0.0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대출금리도 많게는 0.11%포인트(신용협동조합)까지 떨어졌지만, 상호저축은행의 경우 유일하게 0.25%포인트 오히려 올랐습니다.

출처 : KBS뉴스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7404

버튼

* 클린모기지의 공지사항입니다.
100
2021.03.29
149
99
2021.02.22
289
98
2021.01.25
371
97
2021.01.15
434
96
2020.12.28
468
95
2020.11.30
534
94
2020.11.19
494
93
2020.11.17
504
92
2020.11.13
506
91
2020.10.16
658
90
2020.09.29
618
89
2020.08.29
779
88
2020.08.26
821
87
2020.07.27
913
86
2020.07.16
961
85
2020.06.17
976
84
2020.06.16
1015
83
2020.05.27
1133
82
2020.04.27
1204
81
2020.03.30
1158
1
2
3
4
5
클린모기지 무슨회사인가요? 이용안내 온라인 1:1상담 개인정보취급방침 업무제휴문의 등록업체조회하기